삼양해변을 거점으로 제주 전역의 바다를 누비는 해마지 멤버들에게
드리는 혜택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읽다가 입수 충동이 오면 정상입니다.
그렇습니다. 무제한입니다. 아침에 한 번, 점심에 한 번, 해질녘에 또 한 번 — 몇 번을 들어가든 추가 요금 따윈 없습니다. 바다는 넓고 코스는 두 개나 됩니다. 지겹다고요? 그건 바다가 아니라 당신의 체력 문제입니다.
혼자 수영하면 자유롭고, 둘이 수영하면 안전합니다. 해마지는 버디 1인 지정제를 운영합니다. 내 옆에서 묵묵히 같이 헤엄쳐 줄 사람. 연봉 협상은 불가하지만, 생명은 협상 이상의 가치입니다. 참고로 버디가 더 빨라도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삼양해변만으로는 성이 안 차는 분들을 위해, 매주 제주 곳곳의 비밀 해변으로 원정을 떠납니다. 참가비? 0원입니다. 멤버니까요. 단, 원정지에서 "여기 물 왜 이렇게 좋아"라고 최소 3번은 외쳐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수영을 하러 바다에 가는 것이 아니라,
바다가 부르니까 수영을 하러 가는 것이다.
원정지가 낯설어도 걱정 마세요. 해마지의 전설적인 「생생정표통」 가이드가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물때, 조류 방향, 입수 포인트, 탈출 루트까지 — 마치 바다의 내비게이션을 켠 것처럼 안전하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가이드 없이 바다에 들어가는 건, 네비 없이 서울 도심을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둘 다 결국 미아가 됩니다.)
바다수영만 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전부 프리패스. 운동을 안 하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행위.
일반인에게는 고문이지만, 해마지 멤버에게는 힐링입니다.
단돈 천 원이면 온몸의 세포가 "살아있다!"를 외칩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도 안 되는 돈으로 영혼까지 맑아지는 경험.
아래 30인은 1년간 새벽 감수탕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전설의 멤버입니다.
이름이 여기
있다면, 당신은 이미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여코스 · 벌랑코스
365일 자유 이용
매주 새로운 바다
가이드 포함 무료
러닝·하이킹·수영·여행
전 종목 무료
새벽 입수 1,000원
프리패스 멤버 무제한